[속보]고점에 ‘자산배분’ 못한 국민연금…코스피 급락에도 ‘매수 미미’

국정감사에서 ‘리밸런싱 유예’ 공방…야당 “정치적 개입 의혹”·공단 “장기 수익 고려"

연기금, 8월 이후 코스피 1조3천억원 순매도

국내주식 비중 여전히 목표치 웃돌아

코스피가 급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매수 여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가가 치솟던 시기에 주식 보유 비중을 줄이는 대신  리밸런싱 기준을 완화한 결정이 하락장에서 부담으로 돌아왔다는 분석이있다.

작성 2026.10.15 11:11 수정 2026.10.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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