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알리는 언론홍보는 기사가 실리는 순간 끝나는 일로 여겨지기 쉽다. 인터넷신문 더액티브의 최우선 편집장은 그 기사를 끝이 아니라 '연결'의 출발점으로 본다. 대표와 사업의 강점을 기사로 정리하고, 그 기사를 들고 직접 사람을 만나 시니어 사업가와 MZ 사업가 사이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방법, 시장을 잇는 것이 최우선 편집장이 스스로 정한 '비즈니스 커넥터'의 역할이다.
두 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은 다르다. 젊은 사업가에게는 폭넓은 인맥과 경험자, 협력자가 아쉽고, 오래 사업을 해 온 대표에게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과 MZ 시장에 닿을 길이 아쉽다. 쇼핑몰을 운영하며 억대 매출을 경험한 최우선 편집장은 이 두 필요가 서로의 답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쇼핑몰 억대 매출과 PT 샵 마케팅, 판매 현장에서 익힌 감각
최우선 편집장의 이력은 판매 현장에서 시작됐다. 의류 판매와 편집 업무, 온라인 쇼핑몰 운영, 휴대전화 액세서리 판매·관리를 거쳐 직접 쇼핑몰 사업을 꾸렸다. 상품을 보여 주는 일뿐 아니라 고객 응대와 배송, 직원 관리와 운영까지 사업의 안쪽을 두루 맡았다.
직접 운영한 쇼핑몰에서 그는 억대 매출을 경험했다. 그러나 매출이 사업의 지속을 보장해 주지는 않았고, 그는 결국 쇼핑몰 사업을 접어야 했다. 이후 PT 샵과 헬스장에서 마케팅과 관리를 맡아 릴스와 홍보 영상, 이벤트와 공간 디자인을 만들며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탰지만, 조직 안에서의 어려움도 함께 겪었다.
성과를 만드는 일과 그 성과를 지켜 내는 일은 같은 문제가 아니었다.
이 시간은 지금 그가 사업가를 만나는 방식의 바탕이 됐다. 매출을 직접 만들어 본 사람으로서, 매출 이후의 관계와 시스템, 그리고 대표 자신의 미래까지 함께 묻겠다는 것이다.
혼자의 능력에서 시스템·인프라·코워크로 넓어진 관점
전환점은 사람을 만나면서 왔다. 열심히 해도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간을 지나며, 최우선 편집장은 경험과 자원을 함께 검토해 주는 지원 생태계를 만났다. 그전까지는 성과가 자신의 능력에서 나온다고 믿었지만, 이제는 개인의 능력에 시스템과 인프라, 함께 일하는 코워크가 더해질 때 사업의 기회가 넓어진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 관점은 그가 해 온 여러 일을 하나로 묶는다. 페이스북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인플루언서 공구 밴더 활동은 제품과 판로를 잇는 경험이었고, 더액티브는 사업가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창구다. 그에게 기사와 커머스는 목적 그 자체가 아니라 연결이라는 역할을 수행하고 보여 주는 도구다. 양쪽의 필요를 듣고 정리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하고, 맞는 사람과 채널, 실행 방식을 조합하는 일. 최우선 편집장이 꼽는 자신의 전문성은 여기에 있다.
그는 MZ와 시니어 고객의 실질적인 필요에 답하기 위해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 고객의 자산 축적과 은퇴 설계를 돕기 위해 보험설계사와 변액상품 판매 자격을 취득했고, 재무설계 그룹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체력 관리를 위해 복싱까지 배우는 중이다.

언론홍보 기사 한 편으로 시니어와 MZ 사업가를 잇는 비즈니스 커넥터
최우선 편집장이 그리는 연결은 기사 한 편에서 시작한다. 언론홍보 기사를 쓰기 전에 그는 세 가지를 먼저 정한다. 이 대표를 누구에게 소개할 것인가, 왜 소개하는가, 상대에게 무엇을 요청할 것인가. 잠재 고객인지, 협력자인지, 전문가인지에 따라 기사의 초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기사가 실린 뒤가 본론이다. 사업가 모임과 세미나, 업종별 커뮤니티 같은 현장에서 대화를 나눈 뒤 기사 링크로 이해를 돕고, 대화방과 밴드, SNS 커뮤니티에서는 채널의 성격에 맞춰 소개한다. 소개 과정에서 함께 팔아 볼 만한 제품이 보이면 공급 조건과 마진, 인플루언서와의 적합성, 재고·배송·고객 응대 역량을 따져 본 뒤 공동구매나 라이브커머스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 운영 방식은 이제 기반을 다져 가는 단계다.
이 연결은 한쪽이 일방적으로 돕는 구조가 아니다. MZ 사업가는 디지털 감각과 콘텐츠·실행 역량을, 시니어 사업가는 전문성과 제품, 거래 기반을 가지고 있다. 서로 내줄 자산이 맞을 때 협업을 제안한다는 것이 최우선 편집장의 기준이다. 세대는 출발점일 뿐, 실제 연결은 사업의 필요와 적합성으로 정한다.
그래서 그의 언론홍보는 '기사가 나갔다'에서 멈추지 않는다. 대표에게는 자기 사업을 설명할 근거가 생기고, 그 근거를 들고 다른 세대의 사업가에게 닿을 통로를 함께 찾는다. 더액티브 최우선 편집장은 기사로 소개하고 직접 전해서, 세대가 다른 사업가를 서로의 기회로 잇는 비즈니스 커넥터다.
한 줄 답 — 더액티브 최우선 편집장은 언론홍보 기사를 소개의 출발점으로 삼아, 기사를 직접 전하며 시니어와 MZ 사업가의 네트워크·방법·시장을 서로 잇는다.
더액티브 최우선 편집장|인터넷신문 더액티브(www.theactive.co.kr) 편집장. 기사로 사업가를 소개하고, 시니어와 MZ 사업가 사이의 협업과 판로를 잇는 비즈니스 커넥터로 활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