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르나의원, 세르프 리프팅·콜라겐 부스터 중심 맞춤형 피부 관리 강조

최근 피부 탄력과 노화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리프팅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것뿐 아니라 피부 탄력과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함께 고려하는 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아르나의원은 세르프(XERF) 리프팅과 콜라겐 부스터를 중심으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르프는 고주파(RF) 에너지를 활용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장비로, 피부 조직에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형성 및 피부 탄력 개선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시술 부위 등을 고려해 에너지 전달 깊이와 시술 계획을 조절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리프팅 시술은 동일한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따라 시술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따라 피부 탄력 저하가 나타나는 부위와 정도를 파악하고, 적절한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아르나의원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세르프 리프팅을 주요 시술로 운영하고 있으며, 피부 상태에 따라 콜라겐 부스터를 활용한 관리도 함께 고려하고 있다.

 

콜라겐 부스터는 제품의 종류와 성분에 따라 적용 방식과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달라지는 시술이다. 따라서 개인별 피부 특성과 개선이 필요한 부위를 고려해 적합한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르나의원은 여성 의사 3인이 진료하는 체계를 바탕으로 환자별 피부 고민과 시술 목적을 고려한 상담 및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아르나의원 이현아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특정 장비를 선택하는 것보다 개인의 피부 상태와 탄력 저하 양상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르프 리프팅과 콜라겐 부스터를 중심으로 환자마다 다른 피부 고민을 고려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리프팅 시술을 고려할 때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적합성을 충분히 확인해야 하며,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붉어짐이나 부기 등 부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작성 2026.10.20 14:25 수정 2026.10.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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