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융합통섭학회, 11월 28일 ‘2026 추계세미나’ 개최…학문 간 경계 넘어 미래 가치 모색

‘시대를 읽고 미래를 잇다: 융합과 통섭의 새로운 지평’ 주제로 학술교류의 장 마련

미래융합통섭학회가 오는 11월 28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대를 읽고 미래를 잇다: 융합과 통섭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2026년 미래융합통섭학회 추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학문적 패러다임 속에서 개별 학문이 지닌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연결하고, 융합적 사고와 통섭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미래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 사회구조의 변화, 산업 간 경계의 약화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융합연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복합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정 학문 분야의 관점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 다른 학문과 현장 경험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미래융합통섭학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각자의 연구 성과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학문적 논의를 실제 현장의 문제해결 및 새로운 연구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완성된 연구 성과뿐 아니라 새로운 연구 주제와 아이디어, 융합적 관점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문제의식도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발표의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기존의 학문적 경계를 넘어 연구자 간 협력 가능성을 탐색하고, 새로운 융합연구 과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융합통섭학회는 학문 간 교류가 단순한 지식의 결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관점과 방법론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아울러 학회는 이번 추계세미나에 참여할 연구발표자를 모집하고 있다. 발표 분야는 특정 학문에 국한하지 않으며, 다양한 학문적 관점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 성과 및 융합적 아이디어를 폭넓게 환영한다.

이번 행사는 호서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와 순천향대학교 e-station(천안아산역 맞은편 Y몰 1층)이 안내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행사장 및 발표 관련 사항은 학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융합통섭학회는 이번 추계세미나를 계기로 서로 다른 학문이 만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미래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교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6년 미래융합통섭학회 추계세미나」의 연구발표 및 참여 관련 문의는 학회 이메일(assa7927@daum.net) 또는 학회 사무국(070-4383-7942)을 통해 가능하다.

#포스터 - 미래융합통섭학회 제공

[포스터] ‘시대를 읽고 미래를 잇다: 융합과 통섭의 새로운 지평’ 주제로 학술교류의 장 마련
작성 2026.10.31 04:14 수정 2026.10.31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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